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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이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사진출처=도성훈 페이스북) |
[인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월 20일,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3월 1일자 신규교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새출발을 하는 교사들을 격려했다.
이와 관련해 도성훈 교육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인천교육의 새로운 출발, 761명의 선생님과 함께한다”고 말했다.
도 교육감은 “2026년 3월 1일 자로 초등·유치원·특수·보건·사서·상담 분야 187명, 중등 신규교사 574명, 총 761명의 선생님이 인천교육의 새 가족이 되었다”며 “오랜 시간 준비해온 노력 끝에 교단에 서게 된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환영과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학교는 아이들에게 두 번째 집과 같은 공간입니다. 그 안에서 아이들은 배우고, 관계를 맺고, 넘어지며 다시 일어선다. 그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아이들의 성장을 지켜보는 사람이 바로 교사이다”라며 “한 사람의 교사가 한 아이의 삶을 바꿀 수 있다. 761명의 새로운 시작은 곧 인천 교실의 새로운 희망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인천교육은 현장을 가장 먼저 생각하겠다. 교사가 교육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 보호를 더욱 강화하고, 불필요한 행정 부담은 줄이며, 학교 지원은 더 빠르고 실질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며 “선생님이 안정되어야 교실이 안정된다. 교실이 안정되어야 학생의 성장이 가능하다. 761명의 용기 있는 출발을 응원한다. 인천교육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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