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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제 의왕시장이 의왕푸른초등학교 앞에서 ‘등굣길 안전 캠페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김성제 페이스북) |
[의왕=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의왕시는 의왕경찰서와 함께 의왕푸른초등학교 앞에서 ‘등굣길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와 관련해 김성제 의왕시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교문 앞 약속, 아이 한 명의 꿈이 의왕의 미래이다”라고 강조했다.
김성제 시장은 “오늘(3일) 아침, 3월의 첫 등교날. 의왕푸른초등학교 개교맞이 행사에 함께했다”며 “교문 앞에서 첫 등교를 하는 아이들을 맞이하며 설렘과 긴장이 가득한 얼굴, 손을 꼭 잡고 배웅하는 부모님의 눈빛을 보았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한번 느꼈다. 교육은 도시의 미래이다”라며 “저는 늘 생각한다. 아이 한 명, 한 명이 의왕의 미래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학교는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삶의 출발점이다. 오늘은 교통안전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며 “아이들의 등굣길이 안전해야 그 하루가, 그리고 그 미래가 안전하다. 학교 앞 신호 하나, 보행 동선 하나까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또한 “의왕시는 통학로 안전 강화와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교육이 강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커질수록 의왕의 미래도 더 밝아진다. 의왕의 내일은 아이들의 교실에서 시작된다. 항상 잊지 않겠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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