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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호 안양시장(가운데)이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실시한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 최대호 안양시장 페이스북) |
[안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안양시는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유공납세자들을 표창했다.
이와 관련해 최대호 안양시장은 ‘최대호 안양시장 페이스북’을 통해 “3월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2026년 안양시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최대호 시장은 “올해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3656명 가운데 20명이 유공납세자로 선정되셨다”며 “어려운 내수 경기 속에서도 사업을 이어가며 묵묵히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오신 분들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유공납세자는 단순히 세금을 많이 내신 분들이 아니다. 지역경제를 지탱하고, 일자리를 만들고, 공동체의 기반을 함께 쌓아 온 책임 있는 시민이다”라며 “성실한 납세는 곧 지역사회에 대한 신뢰이자 약속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안양시는 '안양시 성실납세자 등 선정 및 지원 조례'에 따라 매년 납세자의 날을 기념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세금을 공정하게 납부하는 문화가 존중받고, 책임이 자부심이 되는 도시를 만드는 것은 행정의 중요한 책무이다”라며 “오늘 표창을 받으신 유공납세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안양시는 더 나은 공공서비스와 정책으로, 시민 한 분 한 분이 그 보람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행정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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