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화성특례시 봉담 와우리에 아름다운 카페가 문을 열었다.
이와 관련해 정명근 화성시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부터 임시 운영을 시작한 봉담 와우도서관 내 ‘더 아름다운 카페’에 방문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특히 이 카페가 더욱 뜻깊은 이유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하며 서로의 가능성을 응원하고 희망을 만들어가는 공간이기 때문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정성껏 내린 커피 한 잔에는 따뜻한 마음과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그 향이 더욱 깊고 특별하게 느껴졌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더 아름다운 카페가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께는 휴식과 만남의 공간이 되고, 또한 우리가 함께하는 사회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 시장은 많은 관심과 방문으로 이 따뜻한 동행에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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