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병수 김포시장은 현장행정의 첫 일정으로 사우동 노인종합복지관과 효드림밥상 현장을 찾았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김 시장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노인종합복지관은 60여 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하루 1,000명 이상 어르신들이 이용하시는 소중한 공간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곳은 이용하시는 어르신들도 많으며, 댄스·탁구·동아리 등 프로그램 곳곳에서
웃음과 활력이 넘쳐 흐뭇했다며, 향후 공영주차장 건물의 증축 방안을 포함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효드림밥상 현장을 찾아 배식 봉사에도 함께했는데, 민선 8기 김포시에서 시작한 ‘효드림밥상’은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 5일, 따뜻한 한 끼를 전해드리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곳을 이용하신 어르신들께서 “음식도 맛있고, 친구들과 함께 먹으니 즐겁다”는 말씀도 많이 들을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더 영양가 있고 맛있는 식단은 물론, 도심이나 김포 어디에 계시든 소외되지 않도록 ‘효드림밥상’을 넓혀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오신 어르신들의 삶이 존중받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하는 일은 김포시와 다음 세대의 당연한 책임이라며, 오늘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말씀을 바탕으로 시정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김 시장은 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현장에서 시민 여러분을 찾아뵙겠다면서, 여러분 곁의 시정, 함께 걷는 김포는 계속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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