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과천시장, “굴다리시장 철거한 후 정비를 마치면서, 보행 안전과 통행 환경이 개선”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9 2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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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에는 봄맞이 청소와 꽃 식재 등 추가 환경 정비를 시행할 예정’

사진출처=신계용 페이스북.

 

[과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과천시는 40년간 보행로를 점유해 온 굴다리시장을 철거한 후 정비된 보행로를 이용하실 수 있게 되었다.

이와 관련해 신계용 과천시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1월 굴다리시장 철거 이후 현장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철거 이후 철거 폐기물과 노후 시설물을 정리하고 보행로를 임시 포장했는데, 정비를 마치면서 보행 안전과 통행 환경이 개선되었다고 전했다.

특히 오는 3월에는 봄맞이 청소와 꽃 식재 등 추가 환경 정비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신 시장은 또한 시민 의견을 반영한 공간 명칭 등에 대해서도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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