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16일, 사랑하는 300만 인천시민 여러분, 설 명절을 맞아 가정마다 건강과 웃음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날 유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올 한 해도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인천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인천시는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에 두고 더 힘차게 뛰겠다고 강조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