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FC안양은 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시즌 홈 개막전에서 제주SK FC를 2대 1로 꺾고 값진 첫 홈 승리를 거뒀다.
이와 관련해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안양 홈구장을 가득 채운 10,021명의 함성은 선수들의 발걸음을 더욱 힘차게 만들었고, 그 뜨거운 열기는 결국 승리라는 결실로 피어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의 승리는 선수단의 투지와 경기장을 찾아주신 관중들과 응원해주신 모든 시민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강조했다.
특히 오늘 시민과 함께한 홈 개막전이 승리로 물들었기에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최 시장은 2026 시즌은 이제 첫 장을 열었다.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시민과 함께 뛰는 FC안양이 되겠다며, 추운날씨에도 경기장에서 응원해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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