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가족과 함께 평안한 설 연휴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6 23: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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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도 인천교육은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교육으로 더 따뜻하게 나아갈 것’

사진출처=도성훈 페이스북.

 

[인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6일, 설 명절을 맞아 지난 한 해 인천교육을 믿고 응원해주신 학생, 학부모, 교직원 그리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생각은 달라도 함께 길을 찾는 ‘존이구동(存異求同)’의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의 배움을 위해 손을 맞잡아 주신 여러분의 연대가 큰 힘이 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026년에도 인천교육은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교육으로 더 따뜻하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도 교육감은 가족과 함께 평안한 설 연휴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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