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파주시장, “파주시 청소년 기본교통비 지원사업인 ‘파프렌즈’ 오는 4월부터 시행”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4 00:11:16
  • -
  • +
  • 인쇄
'파프렌즈 카드 신청은 오는 2월 23일부터이며, 3월 16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

사진출처=김경일 페이스북.

 

[파주=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파주시 청소년 기본교통비 지원사업인 ‘파프렌즈’를 오는 4월부터 시행한다.

이와 관련해 김경일 파주시장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청소년 통학 교통비 부담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기존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과 별개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파프렌즈는 마을버스와 파프리카 이용 비중이 높은 청소년에게 분기당 최대 6만 원을 추가 지원하고, 신청자는 파프렌즈 카드를 발급받아, 지역화폐로 교통비를 환급받는다고 전했다.

아울러 파프렌즈 카드 신청은 오는 2월 23일부터이며, 3월 16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카드 수령 후에는 반드시 교통카드 등록을 해야 하며, 지원 시점은 4월 1일부터라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특히 파프렌즈는, 관내 통학 지원에 초점을 맞춘 사업으로 마을버스와 파프리카 이용에 활용도가 높다. 파프리카와 함께 파프렌즈가 파주시 청소년 여러분의 든든한 발이 되겠다며, 안전한 통학, 부담 없는 통학을 책임지는 파주의 도전은 계속된다고 강조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JOY

PEOPLE

ECONOMY

LIFE STORY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