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설 연휴 첫날, 어떻게들 보내고 계신가요?
김동연 지사는 14일, 아내와 함께 수원 조원시장에서 장을 봤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밝히며, 오늘 김승원 의원님과 사모님도 오셔서 함께 명절 음식도 사고 도란도란 시장 이야기도 나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 시장에서는 김치 맛집 사장님부터 40년 넘게 장사하신 채소가게 사장님까지,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장을 보다 보니 어느새 장바구니에 물건은 물론 정겨운 이야기가 가득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 지사는 도민 여러분도 모두 다정하고 넉넉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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