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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권재 오산시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제2회 오산 세마쌀로 빚은 수제 전통주 품평회’를 방문하고 있다. (사진출처=이권재 페이스북) |
[오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권재 오산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오색시장을 방문했다.
11일, 이권재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설 명절 장보기는 역시 오산오색시장과 오산시청광장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이다. 고르는 재미가 살아 있는 곳, 바로 오색시장이다”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진짜 설 준비 현장인 오색시장을 찾았다. 생선가게 앞에 직접 서 보니 장사는 말이 아니라 손과 마음으로 하는 일이라는 걸 새삼 느끼게 된다”며 “명절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리는 활기, 사람 냄새 나는 인심, 그리고 따뜻한 말 한마디가 오가는 오색시장은 역시 오산이 자랑하는 전통시장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청 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오산시 자매·우호도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도 함께 둘러보았다”며 “진도, 영동, 속초, 안동, 남원 등 오산시 자매·우호도시들의 정성과 자부심, 고향의 맛이 듬뿍 담긴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시민 여러분의 장바구니에 훈훈한 정 그리고 웃음까지 가득 담기길 바라며 행복하고 풍성한 설 연휴 보내시길 두 손 모아 기원한다”며 “우리 시민 여러분의 장바구니가 풍성해질수록 자매·우호도시는 힘을 얻고 오산의 지역 경제도 함께 살아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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