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드디어 8일, 107만 화성특례시민이 손꼽아 기다려온 화성FC와 김해FC의 홈 개막전이 열린다.
이와 관련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출정식에서 차두리 감독과 선수단이 보여준 각오와 준비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이번 시즌을 향한 진정성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특히 동계 훈련 기간 동안 흘린 땀과 노력 그리고 팀워크를 다지는 과정이 있었기에 올 시즌도 정말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정 시장은 출정식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화성FC의 올 시즌 목표는 1부 리그 승격이다. 지난해 데뷔 시즌임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지와 조직력을 보여준 만큼 충분히 도전해 볼만한 목표라고 믿는다며, 시민의 응원이 더해진다면 그 가능성은 더 커진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저 역시 107만 화성특례시민 그리고 오렌지 샤우팅 서포터즈와 함께 한마음으로 응원하겠다면서, 경기장에서 뵙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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