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수원FC가 개막 2연승을 달리며, 수원종합운동장이 뜨거운 승리의 함성으로 들끓었다.
이와 관련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수원FC가 K리그2 2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용인FC를 상대로 3:1 완승을 거뒀다며, 지난 충북청주FC와의 원정 4:1 대승에 이어 시원한 연승 행진이라고 밝혔다.
특히 오늘 경기는 전반 하정우의 선제골에 이어 후반 윌리안의 페널티킥, 추가 시간 프리조의 쐐기골까지 터지며 값진 승리를 만들었다. 경기 내내 탄탄한 조직력과 투혼으로 수원다운 축구를 보여 준 멋진 승리였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오늘 쌀쌀한 날씨에도 경기장을 가득 채운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었을 것이라며, “우리는 다시, 수원답게!” 다시 정상에 서겠다는 수원FC의 다짐처럼,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우리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기세 그대로! 1부 리그 승격까지 거침없이 달려가길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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