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시흥시기독교총연합회와 성도님들이 함께하는 부활절 연합예배가 사랑스러운 교회에서 열렸다.
이와 관련해 임병택 시흥시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부활절은 고난과 죽음을 이겨낸 예수님의 사랑과 희망을 되새기는 날이다. 그리고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고 아픔이 있는 곳에 위로를 전하는 날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감사하게도, 매년 부활절 연합예배시, 모든 교회가 성금을 모아 큰 금액의 쌀나누기를 해주신다. 이 쌀들과 후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진다며,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임 시장은 모든 분들의 가정과 교회에 부활의 기쁨과 축복이 늘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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