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3월 21일, 드디어, BTS가 3년 반 만의 컴백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2026 월드투어의 첫 시작을 고양에서 열게 되었다.
이와 관련해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 출발점이 바로 고양종합운동장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뜻깊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 역시 손꼽아 기다리며 넷플릭스로 광화문 컴백 무대를 지켜봤다. 현장의 열기와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졌다며, 광화문에서의 60분 남짓한 무대가 전 세계를 향한 ‘몸풀기’였다면, 고양에서는 이제 진짜 본게임이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고양특례시는 전 세계에서 찾아오실 아미ARMY 여러분을 위해 안전, 교통, 질서까지 모든 부분에서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다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가장 편안하고 완벽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전했다.
그리고 저 역시, 고양시 1호 아미ARMY로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기대와 설렘으로 이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전 세계 아미 여러분, 고양특례시가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locallife@locallife.news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