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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 (사진출처=도성훈 페이스북) |
[인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은 지난 14일,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원불교 소태산기념관에서 엄수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49재에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다.
이와 관련해 도성훈 교육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고 이해찬 제 36대 국무총리의 49재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도 교육감은 “교육부 장관 시절 교육을 이야기할 때마다 보여주시던 진지한 눈빛과 깊은 고민이 문득 떠올랐다”며 “장관님께서는 생전에 제 책 추천사에서 ‘급속한 변화 속에서도 교육의 본질을 잃지 않고 혁신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신 적이 있다”고 회고했다.
아울러 “그 말씀을 다시 떠올리며, 교육이 사람과 사회를 잇는 길이라는 믿음을 마음에 새겼다”며 “고인을 깊이 추모한다. 부디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 바란다”고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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