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성남시 청춘남녀의 사랑의 만남 행사인 22번째 "솔로몬의 선택"이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21일, 판교에서 열렸다.
이와 관련해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느때 보다도 봄의 기운이 피어나는 날이라 그런지 대화의 분위기가 참 좋아 보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 커플 매칭률이 평소 약 45%정도를 넘어 60%정도 되지 않을까 기대된다며,
"사랑을 불러 일으키는 도시 성남" Bloomberg 에서 붙여준 이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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