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아람누리 갤러리누리에서 열린 박진아 신인 작가의 첫 개인전을 찾았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고양시는 예술을 꿈꾸는 신인 작가들에게 도전할 수 있는 무대이자, 성장할 수 있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 시작이 이 공간에서 하나하나 쌓여가고 있다. 고양문화재단이 만들어가는 이 무대가 더 많은 신인 작가들에게 기회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고양시가 그 가능성을 넓혀가는 든든한 기반이 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저 역시 가능한 시간을 내어 이러한 신인 작가들의 첫 무대와 도전에 더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양시민 여러분께서도 신인 작가들의 도전과 시작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 그리고 전시 관람으로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특히 예술은 도시의 품격을 만들고, 그 시작은 한 사람의 용기에서 비롯된다며, 고양시에서 시작을 알리는 작가님들의 첫 걸음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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