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은 의왕시의 자랑스러운 40대 축구단 시축식 현장에 함께했다.
이와 관련해 김 시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밤,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과 화합을 만들어가는 의왕시 축구인들의 열정이 정말 뜨거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날 의왕시민들의 응원 속에서 진행된 시축식과 함께 현장의 분위기와 축구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며, 저도 한껏 응원해 드렸다고 덧붙였다.
https://youtube.com/shorts/C22j9gTOPd0?si=-3-qGJqZo3WoD509
김 시장은 앞으로도 의왕시 생활체육과 축구 발전을 위해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 시장은 14일 의왕시 내손동 테니스 자체대회(분기대회)에 참석했다며, 생활체육으로 하나 되는 현장 속에서 시민들의 열정과 활기를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테니스 코트장은 시민들이 마음껏 운동할 수 있도록 조성해 만든 공간으로서,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라며, 여러분의 활기 넘치는 여가생활을 의왕시가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부곡동 한마음 음악축제를 찾았는데, 의왕시에서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부곡동은 요즘 활기가 넘친다고 말했다.
특히 공동체 활성화가 가장 잘 되어있는 지역 부곡동은 제가 민선5기 때부터 심혈을 기울여 발전시킨 지역이라 특히 더 애정이 간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 시장은 부곡동 이곳저곳을 둘러보면 곳곳마다 저의 발자취가 녹아있다며, 그동안 만들고, 가꾸고, 발전시킨 부곡동.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아름다운 삶의 터전으로 지켜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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