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는 15일, 양평군 새마을회 주관으로 2026년 설을 맞아 관내 농협하나로마트 6개소(양평, 강상, 강하, 양서, 옥천, 서종)에서 진행된 전 판매 행사장을 방문하여 새마을회원분들, 군민여러분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함께했다.
이날 전 군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특히 전 판매 행사의 수익금은 연말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되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군민 여러분께서도 맛있는 전을 드시며 이 나눔에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면서,새마을회 회원분들과 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여러분께서 안전하고 편리한 설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연휴기간 동안 공직자들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우리 군은 설 명절 연휴 성묘·봉안시설 관리, 가스·전기 점검, 쓰레기 기동처리반,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교통수단의 운행 횟수 증편, 응급 의료 체계 구축, 상수도 긴급사고 발생대비 긴급복구를 위한 특별대책반을 운영하며 주민 불편사항 발생 시 신속한 해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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