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29일, SSG 랜더스 홈개막 2차전, 뜨거운 응원 속에 시민과 함께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유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날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하며 인천 시민의 염원과 응원의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날 마운드에서 힘차게 던진 볼은 시원하게 스트라이크로 들어갔고, 오늘 경기 결과도 11:6으로 이겨 개막 2연전을 승리로 장식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유 시장은 대한민국에서 처음 야구가 시작된 ‘구도 인천’ 그 자부심 위에 오늘의 SSG 랜더스가 있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야구, 승리로 이어지는 야구를 넘어 올 시즌 KBO리그 정상 정복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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