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초등학생과 중학생으로 이루어진 G-스포츠클럽 U-12, U-15 엘리트 축구 꿈나무팀 출정식 및 안전기원제에 참석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날 열심히 운동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직접 보니 의왕의 밝은 미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아이들은 물론, 학부모님들의 애로사항도 직접 들으며 우리 의왕의 축구 꿈나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운동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약속도 드렸다고 전했다.
아울러 꿈을 향해 달리는 우리 의왕의 축구 꿈나무들, 앞으로도 힘껏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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