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중심, 수원이 답이다”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5 23: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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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국회에서 ‘수원 경기경제자유구역 정책토론회’...서울권의 소프트웨어 역량과 경기남부권의 하드웨어 산업을 연결하는 최적의 연구개발 거점이라는 분석'

사진/이재준 수원특례시장, 25일, 국회에서 열린 ‘수원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정책토론회' 참석(사진출처=이재준 페이스북)

 

[수원=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5일, 국회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수원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수원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수원경제자유구역의 방향과 실행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수원의 가능성과 경쟁력이 다시 한번 분명히 확인된 자리였다고 전했다.

이재준 시장은 특히 수원은 세계적 R&D 클러스터로 성장할 충분한 잠재력을 갖춘 도시이며, 서울권의 소프트웨어 역량과 경기남부권의 하드웨어 산업을 연결하는 최적의 연구개발 거점이라는 분석들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아울러 저 역시 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수원을 넘어, 대한민국 첨단산업 R&D 핵심 거점을 구축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또한 수원 경제자유구역이 지향하는 ‘연구는 수원에서, 제조는 지방으로’의 상생 모델은 수도권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산업 구조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제 최종 지정을 위한 단계만 남았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 하나하나를 소중히 담아, 오는 11월 최종 지정을 목표로 더 꼼꼼하고 속도감 있게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오늘 토론회를 함께 마련해주시고 한결같이 든든한 지원을 보내주시는 다섯 분의 국회의원님들과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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