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권재 오산시장은 분당선 오산 연장은 수도권 남부의 균형 발전과 우리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필요한 핵심 인프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매우 안타깝고 유감스러운 결정이라고 말했다.
26일, 이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산은 특히 세교2·3지구 개발로 빠르게 증가하는 인구와 교통 수요를 고려할 때 오산시의 광역 교통망 확충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밝혔다.
그래서 우리 오산시는 여기서 멈출 수는 없다며, 시민의 절실한 요구와 오산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다시 추진되어야 할 사업인 만큼, 오산시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뜻을 모으는 서명운동을 시작했고, 이 서명운동이 우리의 의지를 분명히 전달하는 강력한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사업의 조속 추진을 위해 용인시, 화성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자 실무협의회 구성을 제안했고 3개시가 공동 대응에 나서고자 한다며, 오산시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 여러분께서도 함께해 주시라며,분당선 연장 조속 추진을 위한 서명운동을 다음과 같이 전했다.
* 서명기간
2026. 3. 17.(화) ~ 4. 20.(월)
* 참여방법
- 온라인
https://form.naver.com/response/W-5n4sw3d7rUmjD9WEmIQ
- 오프라인 :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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