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미경 연천군의회 의장은 경기도에서 총 640억 원 규모의 ‘경기 생활쏙(SOC)환원사업’을 추진해 경기 각시군에 환원한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김 의장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군은 장애인복지신축사업으로 최대 160억 확보를 위한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참가 시군 공모는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되는 만큼, 집행부와 군민 그리고 의회가 함께 힘을 하나로 모아 잘 준비하고 대응하여 꼭 사업선정에 쾌거를 올리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사업으로 장애인의 오랜 숙원이 해결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의장은 9일, 연탄은행과 함께 연탄배달 봉사를 실시했다면서, 특히 이번 봉사는 의회직원들이 함께 동참해 보람이 컸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주민들께서는 "연탄이 떨어져서 걱정했는데 한시름 놓았다"는 말씀을 하시며 고마움을 전해 더욱 보람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연탄은행 백성국대표님은 올해는 농협에서 쌀을 후원해 주셔서 쌀도 함께 전달하게 되어 나눔의 기쁨이 배가 된다고 하셨다며, 모두의 헌신과 봉사로 우리 공동체는 더 따뜻해 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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