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편군수, “양평 단월의 고로쇠 수액은 맑고 깨끗한 자연이 선물한 청정 건강음료”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2 11: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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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22일까지 진행’
'21일, K3리그 양평FC 홈개막전, 춘천시민축구단 상대로 5-4, 짜릿한 승리’

사진출처=전진선 페이스북.

 

[양평=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는 21일, 청정 단월에서 마시는 건강한 봄 ‘제27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에 함께했다.

이와 관련해 전 군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양평의 봄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에 군민여러분과 함께했다며, 특히 양평 단월의 고로쇠 수액은 맑고 깨끗한 자연이 선물한 청정 건강음료로 전국적으로도 그 맛과 효능이 뛰어나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전했다.

오늘 축제장은 화창한 봄날씨 속에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셨는데, 길놀이, 산신제, 27m 세상에서 제일 긴 고로쇠 김밥 말이, 고로쇠 노래자랑, 고로쇠수액 빨리 마시기, 황금쌀알을 찾아라 등 다양한 체험과 즐길거리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고로쇠 수액을 활용한 순댓국과 막국수, 잔치국수 등 다양한 먹거리는 양평단월고로쇠축제만의 특색을 잘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바쁜 일정 가운데에서도 함께 해주신 김선교 국회의원님, 그리고 축제를 준비해 주신 조화숙 축제추진위원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 군수는 축제는 내일까지 이어지며, 많은 분들께서 고로쇠 수액을 맛보시고 즐거움과 건강도 챙기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오후 2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3리그 양평FC 홈개막전에서 춘천시민축구단을 상대로 열띤 공방전 끝에 5-4, 짜릿한 승리로 군민여러분께 기쁨을 안겨드렸다고 전했다.

이날 홈경기장에서 멋진 경기로 최선을 다한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그리고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홈개막전을 맞아 양동면 주민여러분과 기관·단체에서 종합운동장을 찾아 함께 열렬한 응원을 펼쳐주셔서, 우리 선수단에게 큰 힘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오늘 홈개막전에서 기분 좋은 리그 첫 승을 기록한 우리 양평FC가 앞으로도 계속 멋진 경기를 보여줄 수 있도록 군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전 군수는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 선수단 격려 인사, 옥천테니스클럽 창립대회의 일정으로 군민여러분과 함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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