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박준모 안양시의회 의장은 14일, 고 이해찬 전 총리님 49재 추도식에 참석했다.
이와 관련해 박 의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총리님께서 평생 민주주의와 국민을 위해 걸어오신 길은 많은 이들에게 큰 울림과 가르침을 남겼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 뜻과 철학을 기억하며, 우리가 서 있는 자리에서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