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시 각 8개 동에서 열린 정겨운 척사대회 현장을 찾았다.
이와 관련해 이 시장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모든 분들이 윷판 앞에 모이면
나이도 직책도 잠시 내려놓고 모두가 한 팀이 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척사대회는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함께 기원하는 우리 동네의 따뜻한 행사라며, 올 한 해 우리 오산과 시민 여러분들의 모든 일이 '모'처럼 시원하게 풀리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윷 던져보신 분들, 결과가 어떻게 나오셨나요? 사진이나 이야기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반갑게 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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