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화성FC는 8일, 화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2 홈 개막전에서 김해FC에 2-0으로 승리했다.
이와 관련해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올해 1부 리그 승격을 목표로 도전하고 있는 화성FC의 홈 개막전에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뜨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날 김해FC와의 경기에서는 등번호 9번 페트로프 선수의 연속 득점으로 2대0 승리를 거뒀다며,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잡고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준 만큼, 1부 리그 승격이라는 목표도 충분히 현실이 될 수 있겠다는 기대가 커졌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경기장에서는 오렌지 샤우팅 서포터즈와 시민 여러분의 한목소리 응원이 경기장을 가득 채웠다며, 그 열기 덕분에 선수들과 저 역시도 큰 힘을 얻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오늘 관중은 3,304명이었는데, 다음 홈경기에서는 더 많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2연승은 물론 관중 5천 명 달성에도 도전해 보면 어떨까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locallife@locallife.news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