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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출처=김동연 페이스북) |
[경기=로컬라이프] 박봉민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조세정의 실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일, 김동연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세정의, 경기도가 실현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오늘(20일) 국무회의에서 지방세 체납 관리가 논의됐다.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경기도는 '고액체납자 징수 100일 작전' 돌입 80일 만에 목표액 1400억 원 조기 징수에 성공했다. 경기도 친환경급식 2년치 예산에 달하는 규모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개인 체납 전국 1위, 최은순 씨의 부동산도 공매 절차에 돌입했다. 조세정의는 공동체 모두의 약속이다.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징수 인력을 추가 채용할 것이다"라며 "경기도는 중앙정부와 함께 '상습·고액 탈루 제로'를 목표로 더욱 강력하게, 끝까지 달려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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