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오산시의회는 19일, 2026년 첫 임시회가 개회되며 10일간의 의정활동이 시작되었다.
이와 관련해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는 22건의 안건을 심사하며 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민간위탁 동의안도 함께 논의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이상복 의장은 오산남성의용소방대 최철민 대장님을 명예의장으로 위촉하며 지역 안전을 위한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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