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는 14일, 고로쇠의 명품 고장 단월면을 찾았다.
이날 전 군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단월면을 방문해 주민 여러분과 한자리에 모여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단월면 발전 방향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단월면 기초생활거점 복합문화시설 조성사업과 산책로 가로경관 조성, 제26회 양평 단월 고로쇠 축제 개최 등 지난 한 해 면민 여러분과 함께 쌓아온 성과를 공유하고 이어서 동부권 채움사업으로 지역활력 스포츠 인프라 확충사업, 파크골프장 조성 및 풋살경기장, 맨발걷기길 등을 통한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 용문~홍천 광역철도 추진을 공유하면서 단월면 인구 유입을 위한 선제적 정책 추진과 중장기 발전 방향도 함께 나누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오늘 단월면에서 들려주신 군민의 목소리는 군정의 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면민 여러분의 의견을 반영하여 단월의 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전 군수는 농업인 실용교육, 단월면 노인회, 향소2리 경로당, 보룡1리 경로당, 파출소, 우체국, 창인원을 방문하여 단월면 주민 여러분과 함께했다고 전했다.
이어 오후에는 일상 속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는 양평군 새마을회와 신년맞이 인사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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