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는 16일, 양평군의 극동에 위치하여 가장 넓은 면적을 자랑하는 ‘명품 부추의 도시’ 양동면을 찾았다.
이날 전 군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양동면에서 주민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갔는데, 양동 일반산업단지 중앙투자심사 통과, 내륙지역 최초 양동 지하수 저류댐 설치, 경기도교육청 학생교육원 유치, 양동면이 선제적으로 주도한 태양광 사업, 양평 부추축제의 성공적 개최 등 양동의 가능성을 면민 여러분들과 함께 하나씩 현실로 이루어 왔다고 전했다.
특히 동부권 채움사업 채움플러스 복합센터 건립,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 경의중앙선 전철 지평-양동-원주 간 연장, 흙향기 맨발걷기길 및 양동면 레포츠공원 조성, 양동 상권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상권 전략 및 양평사랑상품권 양동 관광지 연계 발행 추진, 농업인 일손 부족을 해소 위한 계절근로자 확대 지원 등을 통하여 내일이 기대되는 양동면의 발전을 면민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전 군수는 농업인 실용교육, 양동 노인회, 쌍학3리 경로당, 단석1리 마을회관, 양동 시장상인회, 파출소, 양동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하여 양동면 주민 여러분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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