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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연 경기도지사(오른쪽)가 성파스님(왼쪽)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출처=김동연 페이스북) |
[경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성파선예: 성파스님의 예술세계> 특별전이 경기도박물관에서 5월 31일까지 열린다.
전시장을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성파스님의 예술세계가 경기도 캔버스에 담겼다"며 "1년 5개월 전, 종정예하의 특별전이 예술의전당에서 열렸다. 경기도에서도 종정예하의 작품들을 친견하는 영광을 꼭 누리고 싶어, 종정예하께 정중히 부탁과 초청의 말씀을 드렸다. 그리고 올해, 경기도박물관 개관 30주년을 맞아 종정예하의 작품들을 모셨다"고 전했다.
이어 "예술가이기 이전에 구도자로서 빚어낸, 수행과 예술이 합일된 작품 150여 점이다. 종정예하께서 계신 서운암에서 처음 바깥으로 나온 작품들도 보실 수 있다"며 "<성파선예: 성파스님의 예술세계> 특별전은 5월 31일까지 이어진다. 마음의 거울을 닦듯 성파스님의 예술 세계를 직접 만나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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