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1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운영위원회가 열려 민주당 기초단체장협위회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와 관련해 김 시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자리에서는 2026년은 6.3지방선거가 있어서 여성위원회의 활동도 지방선거에서 보다 많은 여성정치인이 당선되어 이재명정부 성공에 앞장서기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국여성위원회에서는 광역지자체장 1명이상, 기초지자체장 20%, 지방의원 30%이상 공천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수진 전국여성위원장님을 중심으로 문정복 최고위원님과 백혜련 여성정치참여확대위원장님, 권향엽 조직사무부총장님 모두 '여성의 힘으로 6.3지방선거 승리'에 함께 하고 계신다고 전했다.
김 시장은 운영위원중 많은 분들이 직접 출마를 준비하고 계셨는데, 특히 서울시장, 경기도지사를 준비하고 있는 추미애, 전현희, 서영교 의원님도 함께하셨다고 밝혔다.
특별히 많은 분들이 시장,군수,구청장에 도전하셔서 보람과 책임감을 느꼈다며, 시장직을 수행함에 있어 여성시장이 본선 경쟁력은 물론 실력도 있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애써왔다고 전했다.
아울러 현재 우리나라는 3선을 한 여성 기초단체장은 새누리당출신 구청장 2명뿐이다. 민주당 출신은 아직 없다며, 3선 시장은 진보,보수 포함해서 한명도 없다. 이제는 여성 삼선 시장이 민주당에서 나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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