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현 경기도의원, “주송 전말연 작가님의 네 번째 이야기,「붉은 말의 해, 연의 마음을 담다」 전시회”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8 23: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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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의원 수원박물관에서 관람...이번 전시는 2월 4일부터 2월 28일까지 열려”

사진/최종현 의원, 수원박물관에서 관람(사진출처=최종현 페이스북)

 

[경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최종현 경기도의원은 우리 동네 매탄2동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시는 주송 전말연 작가님의 네 번째 이야기,「붉은 말의 해, 연의 마음을 담다」 전시회를 수원박물관에서 관람했다.

이와 관련해 최 의원(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전시회는 붉은 말에 담긴 강인함과 생명력, 그리고 ‘연’에 담긴 소망과 마음이 작품마다 깊게 전해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날 한 점 한 점 앞에서 자연스레 발걸음을 멈추게 되는 전시였다며, 이번 전시는 2월 4일부터 2월 28일까지 열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최 의원은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며 예술로 동네의 이야기를 넓혀가는 전말연 작가님의 따뜻한 시선을 많은 분들께서도 함께 느껴보시길 권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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