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정장선 평택시장은 우즈베키스탄 명문 국립 타슈켄트 경제대학에서 명예박사를 받고 명예교수로 임명되었다.
이와 관련해 정장선 시장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날 한국과 우즈벡 그리고 평택의 미래에 대해 교수님들에게 특강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타슈켄트 국립 경제대학은 학생이 5만이나 되는 우즈벡 최고 명문대학이라며, 특히 방문하며 선물한 한복을 툴킨 테샤바예프 총장님은 무척 좋아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곳 대학에서는 제가 국회의원 때부터 오랫동안 한국과 우즈벡 발전을 위해 노력해 명예박사를 수여한다고 했는데, 더 노력해야겠다며, 고마울뿐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장선 시장은 13일, 페이스북을 통해서는 이강선 평택상공회의소 회장과 우즈벡 상공회의소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고, 고려인협회 빅토르 박 우즈벡 국회 부의장과 오중근 평택시 문화원장과 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빅토르박 회장은 고려인 3세로 국회의원에 3번째 당선되어 현역 부의장이라며, 그분을 평택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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