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 “주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발로 뛰겠다”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3 23: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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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에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태운 달달버스가 찾아왔다”

 

▲ 이권재 오산시장(왼쪽)이 김동연 경기도지사(오른쪽)에게 지역 현안을 담은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출처=이권재 페이스북)

 

[오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권재 오산시장이 달달버스 차 오산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만나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

 

23일, 이권재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장에서 듣고 함께 고민한 오산 민생투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오산에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태운 달달버스가 찾아왔다”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이동하며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먼저 집무실에서 도지사와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주민대표들과 함께 이동하며 불편과 개선이 필요한 지점을 직접 확인했다”며 “세교3 공공주택지구 간담회에서는 주민과 기업(AMAT 등) 관계자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행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북오산IC 현장을 찾아 교통 여건과 교통정체 문제를 살펴보고 도 관계 부서의 설명을 통해 향후 개선 방향도 공유했다”며 “현장을 살피는 과정은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밑거름이다.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주민들과 오산을 찾아 지역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신 김동연 도지사,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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