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음악회·토요야외어울림마당 포스터
창원시는 지난 3일 진해루에서 300여명의 시민들의 호응 속에 올해 첫 수요음악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뮤직아카데미 공감’에 소속된 회원들이 출연해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민요, 댄스 공연 등을 선보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악회가 됐다.
이번 음악회를 시작으로 수요음악회와 토요야외어울림마당이 여름기간 매주 수요일, 토요일 19시 30분에 개최되며 26개 민간공연단체가 참여해 국악부터 무용, 대중음악, 클래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수요음악회는 매주 수요일에 진해루, 가람공원, 진해유치원 등에서 개최된다. 토요야외어울림마당은 매주 토요일 오동동 문화광장과 용지문화공원에서 개최된다.
시는 수요음악회와 토요야외어울림마당은 시민 문화향유기회를 확대하고 민간공연단체에 공연기회를 제공해 건전한 공연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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