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병무청과 교민사회와의 소통 강화를 위한 것으로 해외파견 무관들의 재외국민 관련 병역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 재외국민과 직접 관련 있는 국외여행허가 제도 와 교민사회에 관심이 높은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병역 문제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기찬수 병무청장은 “외국 영주권자 등이 자원해 병역을 이행하는 사례가 해마나 증가하는 등 해외에서 병무행정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라고 하면서,“해외파견 무관들이 약 14만 명에 이르는 국외 체재·거주 병역의무자들의 병무행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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