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종역사관, 상반기 문화교육프로그램 뜨거운 호응
영종역사관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어린이 및 가족을 대상으로 상반기 문화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5일 밝혔다.
영종역사관 상반기 문화교육프로그램은 영종·용유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그 가치를 알리고자 기획되었으며, 7~9세 아동과 부모가 함께 하는 ‘가족과 함께 세시풍속 여행’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Go 古 영종역사탐험대’와 ‘MISSION 영종도에서 살아남기’로 구성해 운영됐다.
영종역사관은 하반기에도 어린이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과 영종·용유 지역의 학교와 연계한 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할 계획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영종역사관이 지역의 대표적인 역사문화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 어린이 및 가족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양질의 교육과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종역사관의 문화교육프로그램 및 문화행사는 영종역사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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