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불피해지역 ‘강릉’서 워크숍 개최
국립중앙도서관 국가서지과는 지난 5일 강릉시 씨마크호텔에서 국가자료종합목록 참여기관 사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 90여명의 사서를 대상으로 국가자료종합목록 작성 방법 등에 대해 교육하는 시간으로 당초 서울 개최에서 산불피해를 입은 강릉의 관광 활성화 목적으로 특별히 강릉으로 개최하게 됐다
국가자료종합목록은 국립중앙도서관과 전국 도서관의 소장자료 목록을 통합 DB로 구축, 공동 활용하는 시스템으로 국가 지식정보의 포괄적인 검색과 소재 정보를 제공한다.
이성덕 국립중앙도서관 국가서지과장은 “관광도시 강릉시가 산불피해로 인해 관광산업이 위축되지 않고 더욱더 많은 관광객이 강릉시를 찾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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