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과 함께하는 시민과의 대화가 30일까지 열흘간, 19개 동의 시민들과 대화를 잘 마쳤다.
이와 관련해 박 시장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시민들의 말씀을 듣고 또 들었다며, 15살 청소년부터 93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들께서는 도로, 교통, 공원, 재개발, 재건축, 도시재생, 생활체육, 3기 신도시 보상, 교육 문제 등 다양한 민원과 정책 제안이 있었다고 전했다.
저는 현장에서 바로 답변드리고 권한 밖의 불가능한 사항은 양해도 구하고 협력해서 해결할 것을 약속도 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박 시장은 도시의 성장은 시민들의 마음에 달려있다며, 권력은 시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확신과 신념을 갖고 일하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잘 경청했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30일)까지 열흘간 시민과의 대화를 잘 마쳤다면서, 주신 의견들 끝까지 잘 챙기겠다. 말씀 주시고 함께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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