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정장선 평택시장은 20일, 채널 A 방송에 최근 유가 불안정이 평택항과 삼성반도체 등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출연차 광화문을 찾았다.
이날 정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광화문 주변은 BTS 공연 준비에 분주했는데,
어마어마한 방송 장비가 광장에 널려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광화문의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은 어떤 생각을 할까. 잠시 생각해 봤다며, 일본과의 참혹한 전쟁, 어려웠던 시대 조선의 왕으로 겪었던 힘든 상황과 또한 세계에서 공연을 보기 위해 몰려드는 후손의 자랑스런 모습을 보면서 말이다.
아울러 정 시장은 공연이 사고없이 잘 끝나기를 바란다면서, 안전을 위해 수고하는 경찰과 소방, 공무원 그리고 봉사자들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들께서도 안전하고 자랑스런 공연이 잘 끝나도록 협조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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