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서판교 성당 주임신부님으로 계시다가 주교서품을 받으신 곽진상 제르마노 주교님의 서판교 성당 방문은 본당은 물론 성남지역 교우들에게 큰 기쁨이자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신앙 공동체가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함께 모이는 자리는 언제나 따뜻한 울림을 전해 준다고 말했다.
또한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역할을 해온 종교 공동체의 노력은 우리 도시 성남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소중한 힘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서판교성당이 앞으로도 신앙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과 위로가 되는 공동체로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신 시장은 이어 성남시를 앞으로도 다양한 공동체와 함께 미래를 향해 나가는 따뜻한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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