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은 27일, 고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 부의장님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이날 박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많은 분들이 오셨다며, 가슴이 울컥했다는 심경을 전했다.
그러면서 지난 80년대의 암울했던 군부독재 시대가 떠올랐다며, 많은 사람들이 민주화를 외치다 감옥에 갔는데, 그때 그 시절 함께했던 동지들도 만났다고 전했다.
박 시장은 이어 민주주의를 위해 싸웠던 분들이 세상을 떠나고 있다며, 더 큰 민주주의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삶에 대한 고민을 가슴깊이 해 본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해찬 대표가 꿈꾸었던 나라를 생각하며 유능한 민주당, 유능한 대한민국을 위해 더 노력할 것을 다짐해 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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