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오는 1월 31일, 경기아트센터 도움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와 관련해 이재준 수원시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31일, 도시의 삶과 꿈을 나누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좋은 도시란 과연 무엇일까’라는 생각에 도시 설계 전문가라는 이름표를 달고 학자로, 행정가로, 정치인으로 그 답을 찾아 걸어왔다며, 분명한 것은 도시는 계획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선택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결국 가장 살고 싶은 도시는 시민의 생각을 담아낸 도시라며,《수원의 새빛, 세계로 가다》는 그 질문과 경험을 품고 프랑스의 골목과 독일의 마을, 여러 도시의 일상을 기록한 이야기라고 전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