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 “2026년, 다시 새로운 길 위에 선다...언제나 저를 붙잡아 준 것은 의왕시민 여러분의 손”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6 02:00:24
  • -
  • +
  • 인쇄
'지난 시간의 발자취는 감사의 이름으로 남기고, 다가올 날들은 희망의 이야기로 채워갈 것’

사진출처=김성제 페이스북.

 

[의왕=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은 "2025년의 시간을 접으며, 2026년의 문 앞에서" 뒤돌아보니 숨 가쁘게 달려온 길 위에 수많은 이름과 얼굴들이 별처럼 박혀 있다고 전했다.

김성제 시장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 뜨거운 여름의 현장에서도, 매서운 겨울의 골목에서도 언제나 저를 붙잡아 준 것은 의왕시민 여러분의 손이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함께 웃었고, 함께 고민했으며, 때로는 부족함에 고개 숙였던 시간들. 그 모든 순간이 모여 의왕의 오늘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특히 성과보다 값진 것은 서로를 향한 믿음이었고, 변화보다 깊었던 것은 함께 걸어온 발걸음이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 시장은 2026년, 다시 새로운 길 위에 선다며, 더 낮은 자세로, 더 단단한 마음으로,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 속으로 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시간의 발자취는 감사의 이름으로 남기고, 다가올 날들은 희망의 이야기로 채워가겠다며, 함께여서 가능했고 함께여서 행복했다. 새해에도 의왕의 내일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쓰겠다고 덧붙였다.

locallife@locallife.news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JOY

PEOPLE

ECONOMY

LIFE STORY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