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5일, 많은 분들께서 “시장님은 주말에 뭐 하세요?” 하고 궁금해하지만, 사실 시장의 일상은 주중과 주말의 경계가 크지 않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이번 주말에도 관내 여러 시설을 돌며 시민 삶의 현장을 직접 살펴본다고 밝혔다.
그렇다고 시민들께 ‘저녁이 있는 삶, 주말이 있는 삶’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주말 내내 일만 하고 있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서 틈을 내 시민 여러분과 함께 자전거를 타며 같은 길을 달리고, 라켓을 들고 배드민턴으로 땀도 흘리고, 책을 읽으며 잠시 생각을 정리하고, 고양시 곳곳의 동네 맛집에서 소박한 한 끼도 즐긴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이어 아주 특별하진 않지만 이런 평범한 시간이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을 더 잘 이해하게 해주고, 정책을 고민하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시민과 같은 속도로, 같은 눈높이에서 호흡하는 시장. 오늘도 고양에서 그런 주말을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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